강원 몬스터즈클럽, 대구 달서구청장배 볼링대회 우승

이화섭 2026. 6. 1. 14: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위 대구 팀나이스클럽·3위 부산 참클럽
지난 30~31일 열린 대구 달서구청장배 볼링대회 단체전 수상자들. 왼쪽부터 대구 팀나이스클럽,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 강원 몬스터즈클럽, 부산 참클럽. 대구시볼링협회 제공

강원 몬스터즈클럽이 지난 30, 31일 대구 달서구 삼우볼링장에서 열린 제 8회 대구 달서구청장배 볼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몬스터즈클럽 3인조(유준형, 권낙규, 안해누리) 팀은 부상으로 트로피와 상금 400만원을 받았다.

준우승은 대구 팀나이스클럽(이동근, 임찬의, 임상원)이, 3위는 부산 참클럽(권민욱, 김종환, 추인호)이 차지했다.

개인부문에서는 몬스터즈클럽의 권낙규가 1위, 팀나이스클럽의 임찬의가 2위, 전남 광양의 타이탄클럽 소속 서재욱이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천여명에 달하는 선수와 볼링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또 정석 대한볼링협회 회장은 8년 동안 계속 대회를 개최한 대구 달서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윤영호 대구 달서구체육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