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방한 일정 중 네이버 사옥 방문 검토…8일 방문 유력

이유민 2026. 6. 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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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8일 네이버 사옥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보기술(IT) 업계 관계자는 오늘(1일) 황 CEO가 방한 일정 중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1784 사옥을 찾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방문일은 오는 8일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황 CEO는 이에 앞서 오는 5일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도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회동이 성사될 경우 AI 인프라와 피지컬 AI 등 양사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다만 엔비디아 측은 젠슨 황 CEO의 구체적인 방한 일정에 대해 "현재로서는 확인해 줄 내용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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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기자 (rea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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