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전처도 나를 응원"...최여진, 불륜설-교주설 속 맞은 값진 결혼 1주년
김수현 2026. 6. 1. 13:48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최여진이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달 같았던 벌써 1년!"이라며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이어 "시간아 천천히 가려무나~ 더더 신나게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모두~"라는 글을 남기며 신혼 생활의 행복감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가 담겼다. 환한 미소와 다정한 모습의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여진은 지난해 6월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하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온라인상에서 불륜설과 사이비 교주설 등 각종 루머에 휘말렸으나, 최여진은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최여진은 "남편과는 이혼 후 2~3년이 지난 뒤 만났다"고 밝히며 불륜 의혹을 부인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남편의 전처가 직접 "불륜은 아니다"라고 해명해 준 사실을 언급하며 "(전처는) 저를 응원하고 아껴준다. 저의 팬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사이비 교주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최여진은 "교주설뿐 아니라 재벌설까지 나왔다"고 밝혀 황당했던 심경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
- '김구라 子' 그리, 새엄마+친동생과 첫 가족여행 "진짜 엄마라 느껴"
- “촬영 중 성폭행 당해 중절 수술” 英 결혼 리얼리티 발칵..전 시즌 삭제
- "길바닥에 웬 사람 이름?" 묘비를 등산로에 사용 '공분'
- “무슨 아기가 저렇게 커?” 김민희·홍상수, 유아차에 팔다리 삐죽..빅 베이비 깜짝 포착
- "에스파 부르려면 기본 1억 넘어야..." 등록금이 연예인 몸값으로, 대학축제 현실
- cm 나뭇가지 박힌 채 1년 반 생활..“목숨 잃을 뻔”
- 우지원 딸 우서윤·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우월 DNA 인증
- 안선영, 지인 사망에 충격..“갑자기 사고로 유럽서 혼자 하늘나라로”
- 섹시 배우, 사생활 논란→수척 근황..수염 덥수룩 '거지꼴' 화려한 모습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