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뼈말라'도 모자랐나, 초췌한 근황…맨얼굴 셀카 '눈길'
김현록 기자 2026. 6. 1. 13:1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민하가 '뼈말라'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1일 김민하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분리수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민하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셀프 카메라다. 맨얼굴로 촬영한 듯한 일상 사진이지만, 뼈와 핏줄이 도드라진 앙상한 팔, 그늘이 진 초췌해보이는 얼굴이 시선을 붙든다.
최근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서 뼈말라 비주얼을 과시하면서 화제가 됐던 모습과도 다소 다른 분위기다.
자연스럽고도 아이코닉한 비주얼로 국내외 작품에서 활약해 온 김민하는 최근 몰라보게 홀쭉해진 비주얼로 화제와 우려를 동시에 샀다.
그는 차기작으로 검토 중인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캐릭터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갑작스러운 '뼈말라' 체중 감량을 걱정하던 팬들도 다소 누그러진 모습이다.
지난해 드라마 '태풍상사'로 시청자와 만났던 그는 이밖에도 '꿀알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다수 작품을 예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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