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5세 맞아?…셔츠 하나만 걸쳐도 뿜어나오는 '연예인 포스' [MHN:피드]

(MHN 민서영 기자) 김혜수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혜수는 박시한 사이즈의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레깅스를 매치한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했음에도 숨길 수 없는 연예인 포스를 풍기고 있는 그는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굴욕 하나 없는 비율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그는 지인들과 맛집에 방문해 편안한 식사 시간을 가지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는 20대 뺨치는 뽀얀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냈다.
평소 뛰어난 자기관리를 통해 50대의 나이에도 무결점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굴욕 하나도 없는 몸매 정말 부럽다", "길에서 지나가다가 봤으면 20대인 줄 알았을 것 같은데",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게 분명하다. 어떻게 점점 더 예뻐질 수가 있지", "차기작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얼른 언니의 연기도 보고 싶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인 김혜수는 2026년 tvN '시그널'의 10년만 후속작 '두번째 시그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조진웅이 과거 논란에 휩싸이면서 공개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김혜수는 또 다른 차기작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서만 브라운관에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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