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외모? 1등급"('조선의사랑꾼')
강효진 기자 2026. 6. 1. 11:4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일본 레이싱 모델 출신 여성과 소개팅에 나선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1일 양상국의 소개팅 현장 선공개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개그맨 박영진이 양상국을 위해 식사 자리에 지인을 초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영진은 "이름은 아야다. 한국에 온 지는 3년이 됐다"고 지인을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아야는 "양상국의 외모는 몇 등급이냐"고 묻는 박영진의 말에 "1등급이다"라고 수줍게 답했다.
아야는 공통 분모를 찾기 위해 양상국의 카레이싱 경력을 언급했고, 양상국은 최근 개막전에서 2등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아야는 "제가 레이싱 모델을 했었다"며 "제가 우산 씌워드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호감을 드러냈다. 박영진은 "(둘이 만나면) 사내커플 아니냐"고 두 사람을 부추겨 눈길을 모았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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