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박신혜, 출산하면 악마 판사로 복귀 “‘지옥에서 온 판사2’ 온다”

이민지 2026. 6. 1. 11: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신혜/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신혜가 '지옥에서 온 판사2'로 돌아온다.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NEXT EPISODE'가 6월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됐다. 비전 토크에는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 SBS 김기슭 편성실장이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SBS 드라마 신규 라인업이 공개됐다. 소지섭 주연 '김부장', 시즌2로 돌아오는 '재벌X형사'와 '굿파트너', 김지원 주연 '닥터X', 박민영 육성재 주연 '나인 투 식스', 이준혁이 사제로 출연하는 '각성', 이제훈 하연의 '승산있습니다' 등이 공개됐다.

여기에 2027년 방송되는 김남길 주연 '악몽'과 김래원 주연 야구드라마 '풀카운트'도 있다.

뿐만 아니라 홍성창 대표는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가 '지옥에서 온 판사2'로 돌아온다"고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