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컴퍼니 콜로소, 누적 회원 70만 돌파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데이원컴퍼니는 자사의 직업 스킬 교육 브랜드 콜로소가 전 세계 누적 회원 70만 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콜로소는 일러스트, 영상·애니메이션, 베이킹·쿠킹, 웹툰 등 다양한 창작 분야에서 현업 전문가가 실무 중심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전문가의 실제 작업 방식과 문제 해결 과정, 실전 노하우를 커리큘럼에 반영해 창작자들이 실무 역량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체 회원 중 국내 회원은 약 45만 명으로 60%를 차지했다. 일본 회원은 19.1%, 북미·중화권·동남아 등 글로벌 회원은 20.9%로 집계됐다. 글로벌 회원 중 영어권 이용자 비중이 84.8%로 가장 높았고, 대만 10.5%, 스페인 2.5%, 태국 2.2% 순이었다.
국가별 인기 콘텐츠는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모션 디자인 등 창작 실무 분야에 집중됐다. 국내에서는 샤가무 작가의 일러스트 강의, 인한 작가의 만화 입문서, 감자만세 감독의 애니메이션 제작 강의가 대표 인기 강의로 꼽혔다. 일본에서는 히데, 네코지라, 화루코의 강의가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영어권에서는 샤가무, 주풋, 정상수의 일러스트 강의가 인기를 끌었고, 대만과 홍콩에서는 메이위, 샤가무, 네코지라 강의가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콜로소는 7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모든 회원에게 최대 100만원 상당의 성장지원금을 제공한다. 7개 강의를 15만원에 수강할 수 있는 맛보기 패키지와 신규 가입 회원 대상 35% 웰컴 할인 쿠폰도 준비했다.
데이원컴퍼니 관계자는 국내 창작 교육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창작자들이 실질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와 학습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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