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리센느(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의 중국 행사가 취소됐다.
리센느 소속사 밀리언뮤직은 지난달 31일 '6월 20일 진행 예정이었던 중국 팬 이벤트는 현지의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해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이미 구매를 완료한 팬들에게는 일괄 취소 및 전액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이벤트 취소로 인해 기대해 준 팬 여러분께 심려와 실망을 끼친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리센느는 최근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선보인 갸루와 사투리 컨셉트가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일본인 미나미가 '갸루 귀신'으로 변신해 만들어낸 '갸루 야호'가 밈이 됐다. 이러한 인기 덕분에 2024년 8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씬드롬(SCENEDROME)'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밀리언뮤직입니다.
6월 20일 진행 예정이었던 RESCENE(리센느)의 중국 팬 이벤트는 현지의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해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이미 구매를 완료하신 분들께는 일괄 취소 및 전액 환불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벤트 취소로 인해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