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시황] 엔비디아, 로봇·모빌리티·AI 인프라 전반으로 협력 이동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머니쇼 '이 시각 시황' - 장연재
이 시각 시황입니다.
6월이 첫 거래일 오늘(1일) 도 양대지수 엇갈립니다.
코스피 장중에 최고치 경신했습니다.
코스피 1.2% 오름세로 8,573포인트 가리 키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1.1% 추가 하락 하면서 1,062포인트 기록 중입니다.
수급 상황 보시죠.
유가증권 시장입니다.
외국인이 1조 764억 원 팔아 냅니다.
반면, 기관이 4,144억 원, 개인은 6,941억 원 매수 우위 전환된 모습입니다.
코스닥 시장입니다.
외국인이 2,141억 원, 기관이 124억 원 매수 우위 기록 중입니다.
기관이 2,218억 원 팔아 냅니다.
등락률 상하위 업종 살펴보시죠.
현재 전자제품, IT서비스, 소프트 웨어 업종이 상승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면, 건설, 통신장비, 비철금속 업종은 약세 기록 중입니다.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 종목별 시세 체크하시죠.
오늘도 2차 깐부회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에서 LG그룹 관련주 특히 스마트 팩토리 관련주 전반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팸텍은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티아이에스(TIS)를 인수하며 반도체 공정 자동화 장비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소식에 상한가 경신했습니다.
LG씨엔에스가 23% 가까이 급등하면서 현재 거래가 139,600원입니다.
삼성에스디에스가 15.7% 오르면서 345,000원입니다.
LG가 17.8% 올라가면서 거래가 173,200원입니다.
제닉스로보틱스가 8.1%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로봇 관련주도 좋은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젠슨황 CEO가 이번에 한국 총수들과 만나 로봇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4족 보행 로봇을 상용화하며 '테슬라 대항마'로 꼽히는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오늘 상장 심사를 받는다는 소식도 관련주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먼저 지능형 로봇 관련주입니다.
로보스타가 상한가 경신 하면서 122,200원 기록했습니다.
LG전자가 26.6% 시세 분출 하면서 거래가 371,000원입니다.
오브젠이 17.3% 올라가면서 10,600원입니다.
로보티즈가 20.4% 상승하면서 거래가 392,000원입니다.
삼성에스디에스가 18% 강세 유지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협동로봇들 흐름도 체크하시죠.
두산로보틱스가 21.5% 강세 기록 중으로 거래가 131,400원까지 오른 모습입니다.
두산이 15% 강세로 2,275,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이젤안앤엠이 9% 강세로 32,400원입니다.
엔젤로보틱스가 18% 가까이 급등하면서 30,500원입니다.
TPC로보틱스가 11% 강세 나타내고 있습니다.
퓨리오사 AI 관련주 강세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가 퓨리오사AI에 총 8000억 원 안팎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퓨리오사 투자사와 협력사가 연일 부각되고 있습니다.
TS인베스트먼트가 5.7% 강세 보이고 있습니다.
유라클이 3.9%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일부 종목들 하락 전환된 모습입니다.
DSC인베스트먼트가 1.7% 내림세입니다.
LB인베스트먼트가 강보합권입니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가 0.8% 내림세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2차 깐부회동 모멘텀 오늘도 이어지고 있는데, 코스피 장 마감까지 고점을 높여갈 수 있을지 지켜보시죠.
지금까지 시장 상황 전해드렸습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먹고 기운 내려다 힘빠지네"…삼계탕 한 그릇에 2만원
- '불장에 나만 버락거지 될라'…금리 무서워도 '빚투'
- 종전MOU 서명 안 한 트럼프…이란 "노딜에도 대비"
- 李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
- 상속세 0원이여서 신고 안했다가…5년 뒤 3억 세금 폭탄
- "삼성처럼 우리도 5억 대출"…삼성복지가 SK하닉 흔든다
- 옆집은 월 344만원 남는다는데…우리는 44만원 적자 왜?
- 유튜브 엉터리 상속 팁 난무…국세청, 오해 바로잡아
- "내가 왜 상위 30%?"…고유가 지원금 이의신청 13만건 넘어
- "직장인 62.3%, 내년 최저임금 월 251만원 이상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