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 가스공장서 폭발 사고…인명피해 없어
2026. 6. 1. 08:05
어제(31일) 오후 6시 50분쯤 충북 보은군 삼승면의 한 특수가스 제조업체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내부 환기 배관이 일부 떨어져 나간 가운데 작업자 2명이 대피했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수소 가스가 일부 누출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현장 안전 조치를 마친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보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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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red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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