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탈퇴’ 홍유경, 결혼 3년 만에 임신…“예쁜 아기 찾아와” [전문]
박로사 기자 2026. 6. 1. 06:48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엄마가 된다.
5월 31일 홍유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다”고 임신을 알렸다.
그는 “아기 태명은 당당이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며 멋진 엄마가 되어볼테니 여러분들 지켜봐주시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당당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만나자 사랑해”라고 남겼다.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들일지 딸일지 궁금하다”, “몸 조심하세요“, “순산하시길 바라요”,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요“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하 홍유경 글 전문.
여러분 제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꺄아아아 그 동안 말씀드리고 싶어 입이 너무 근질근질 거렸지만..!
어느덧 16주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기 태명은 당당이에요 당당하게 크라는 의미로 지었습니당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며 멋진 엄마가 되어볼테니 여러분들 지켜봐주시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혹시 말띠맘들 계시다면 앞으로 소통하며 같이 준비해보아요~!
당당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만나자 사랑해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얼굴 더 작아졌네” 신지, 문원과 결혼후 “살 엄청 빠진” 근황
- “영어는 원어민, 전 과목 최상위” 추사랑…정작 “뭘 하고 싶은지 잘 몰라”
- "하지원 美쳤다" 100만 뷰 돌파…아이돌 씹어먹는 역대급 무대에 열광[MD이슈]
- 박영진, 처가 결혼 반대 있었다…"우리 딸 어떡하냐며 걱정" [조선의 사랑꾼]
- ‘모델→식당 직원’ 이기용, 깜짝 놀랄 반가운 근황
- “42살에 첫 임신” 이다해, 상하이서 빛나는 D라인 공개
- “뚝배기 앞에서도 예뻐” 김혜수, 55살 안 믿기는 비현실적 팔다리
- "다이어트 한다더니…" 떡라면 폭풍 흡입 정준하, 몸무게 124kg '경악' [놀뭐]
- '태도 논란' 양상국, '순한 양' 됐다…"좀 겸손하게, 웃음은 잃지 않고" [전참시]
- '56세'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두 번 실패 후…"2세? 제가 낳았으면" [마데핫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