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도림 자동차 판금 공장 화재...2명 대피

이현정 2026. 6. 1. 06: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31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 신도림동에 있는 자동차 판금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관계자 2명이 대피했습니다.

한동안 일대에 검은 연기가 크게 피어오르면서, 구로구청은 주변 차량은 다른 도로로 우회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