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다! 모델 같아” 日여자배구 차세대 스타에게 쏟아지는 찬사

서정환 2026. 6. 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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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여자배구 대표팀의 사토 요시노(25, NEC 레드로케츠)가 청순한 분위기의 새 프로필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세의 사토 요시노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프로필 사진 공개”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토 요시노는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모습과 달리 자연스럽게 머리를 내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투명감 넘치는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화제가 되면서 팬들의 반응도 폭발했다.

팬들은 “유니폼 모습도 잘 어울리지만 사복에 머리를 내린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모델 같다”, “압도적으로 예쁘다”, “패션 잡지 모델을 해도 될 것 같다”,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사토 요시노는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실력뿐 아니라 뛰어난 외모와 분위기로도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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