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남규리 “고모부가 목포에 살아 산낙지 많이 먹어” (백반기행)[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6. 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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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해산물 자부심 자랑 대결을 벌였다.

5월 31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경기도 성남에서 만났다.

허영만이 “갑오징어가 뭔지 아냐”고 묻자 이보람은 “어릴 때 자주 먹었다”고 답했고, 허영만이 “그냥 오징어겠지”라고 반응하자 이보람은 “아니다. 속에 뼈가 있는 갑오징어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보람은 “시골이 외갓집이 완도여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해산물을 풍성하게 많이 보내주셨다. 서대, 갑오징어, 전복. 정말 좋은 걸 많이 먹었다”고 자랑했다.

이에 남규리가 “저는 산낙지. 저는 목포에 고모부가 산다”고 자랑하자 김연지는 “저도 하나 이야기할까요? 저는 태안이라 갯벌이다. 할아버지가 직접 캐주셔서 소라가 이만큼 있었다”고 자랑을 이어갔다.

이보람이 “난 멸치잡이배 타봤다”고 말하자 남규리도 “나도 고기잡이배 타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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