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누가 꽃인지 모르겠네..흔들리는 사진에도 뚫고 나오는 ‘인형 미모’

박하영 2026. 6. 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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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31일 장원영은 자신의 계정에 “Shiny things just win every ti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청바지에 흰 티를 입고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을 들고 활짝 미소를 짓던 그는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물씬 풍긴 모습이다.

특히 장원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를 자랑, 특유의 아우라로 꽃보다 아름다운 자태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해 한남동 자가를 137억 원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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