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3명 사망’ 승용차, 사고 직전 161㎞ ‘초과속’
황재락 2026. 5. 31. 22:11
[KBS 창원]최근 창원 도심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버스를 들이받아 20대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빗길 과속 운행에 따른 사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사고 승용차의 사고기록 장치를 분석한 결과, 사고 3.5초 전 승용차 속도가 시속 161㎞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과속 운행을 하면서 차량이 제어되지 않았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황재락 기자 (outfocu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우나 고우나 1번에 투표”…민주당 ‘접전지’ 돌며 표심 단속
- “미래 세대 미래 지키는 선거”…2030에 ‘정권 심판’ 외치며 투표 독려
- 박근혜·이명박 ‘동시 등판’…“감옥 3인방” “이 대통령이 선거 개입”
- 트럼프, 종전 MOU 승인 거부…“조건 강화 수정안 전달”
- ‘한낮 34도’ 5월의 여름…강릉에선 첫 열대야
- 프로포폴 중독자 6명 사망…‘4,700회 투약’ 의사 구속 기소
- 불법 주차 유세차에 ‘시민 안전은 뒷전’
- 축구대표팀, 5대 0 완승으로 분위기 업! “내용과 결과 다 좋았다”
- [우리시대의 영화㊲ 박하사탕] 아픈 현대사 관통…묵직한 현실 인식
- 백화점 지하 천장 ‘와르르’…영업 조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