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이소라, 관리 비결 뭐길래?..민 킴 “주름이 없어” 감탄 (‘소라와 진경’)[핫피플]

박하영 2026. 5. 3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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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주름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31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오디션을 마치고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 킴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 밤문화를 즐길 수 있는 메이크업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민 킴은 “워낙 완성형 얼굴이셔서 조금만 제가 더하면 파리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본격적으로 메이크업 받기 시작한 두 사람. 먼저 이소라 메이크업을 시작한 민 킴은 “어쩜 주름이 없어, 진짜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이소라는 “이렇게 웃어서 주름이 없는 것”이라고 했고, 스튜디오에서 빽가도 “진짜 누나 주름이 없으시다”고 공감했다.

계속해서 민 킴은 화장하는 동안 내내 감탄을 쏟아냈다. 그는 “예쁘면 감탄한다”라며 “눈매가 장난 아니시다. 진짜 완전 이국적이시다. 좋다”라고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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