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용 “5살 연하 음악감독과 결혼, 시도 때도 없이 뽀뽀” 달달한 신혼 (미우새)

유경상 2026. 5. 3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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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석용이 행복한 신혼생활 달달한 애정행각을 전했다.

5월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정석용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정석용 출연에 “어머님들의 꿈과 희망이다. ‘미우새’가 낳은 새신랑. 얼굴이 좋아졌다. 우리가 연애할 때 얼굴이 좋아졌다고 했다”고 소개했다.

모벤져스는 “사랑을 많이 받나보다”며 새신랑 정석용의 얼굴이 좋아진 이유를 꼬집었고, 정석용은 “그게 제일 크겠죠. 분장도 해주시고”라고 일부 인정했다. 이어 정석용은 연극 ‘마트로시카’에 출연하는 근황을 알리며 모벤져스를 초대했다.

서장훈은 “결혼 소식을 알리자 많은 분들이 아직 결혼을 안 했나? 두 번째 결혼인가? 그런 말씀이 많았다. 생으로 초혼이다. 5살 연하 음악감독님과 첫 결혼을 하셨다. 요즘 행복하시죠?”라고 질문했고, 정석용은 “네 뭐. 같이 산다는 게 좋더라. 이런 거구나 싶기도 하고. 여러 가지 채워지는 게 많다”고 답했다.

서장훈이 “뽀뽀를 시도 때도 없이 많이 해서 하루에 몇 번하는지 셀 수 없다고 한다”고 전하자 신동엽이 “늦게 배운 도둑질 밤새는 줄 모른다고”라며 감탄했고, 정석용은 “그런 것 같다. 못해봐서 그런가”라며 인정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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