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함명준 평화 고성서 막바지 합동유세
이지영·진혜련·장길현·김용주·이태영·정영애 후보 총출동

6·3지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가 31일 평화접경지 고성에서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백승아 국회의원·김도균 강원도당 위원장과 막바지 합동 유세를 이어가며 이재명 대통령의 평화공존론을 구체화하는 데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 우상호 도지사 후보와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는 오전 11시 40분 고성에서 유권자가 가장 많은 토성면 토성농협 하나로마트 광장에서 이지영 도의원 후보·진혜련·장길현 군의원 후보·정영애 군비례 후보 등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원팀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백승아 국회의원은 “고성군민 여러분, 어제 고성에서 잤는데 정말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고 뛰어나다”며 “4선 국회의원이자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우상호 도지사 후보와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가 강원과 고성을 확 바꿀 것이기에 반드시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최초 3선 군수라는 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이재명 대통령·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함께 우리 고성군을 글로벌 평화경제특구로 반드시 도약시키는 대전환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호소했다. ‘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는 “선거는 축제고, 유권자들의 일 잘하는 심부름꾼을 뽑는 것이므로 저를 비롯해 함명준 군수 후보와 이지영 도의원 후보, 진혜련·장길현·정영애 후보 등 우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제가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와 손을 맞잡고 고성군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동해안의 산업경제 시너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평화경제를 완성하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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