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변우석, 말귀 못 알아들어” 직격
곽명동 기자 2026. 5. 31. 10:54
변우석 "지예은은 말을 잘 못해" 반격
유재석 "서로 의사소통 안돼" 폭소
지예은, 변우석./유튜브
지예은, 변우석./유튜브
유재석 "서로 의사소통 안돼" 폭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지예은이 변우석과의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 코너에는 유재석의 진행 아래 배우 변우석, 지예은, 이광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유재석 캠프’를 찍으면서 다들 우석이와 친해졌다. 예은이가 처음에는 우석이를 어려워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서로 디스하는 사이가 됐다”라고 운을 떼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지예은은 “(변우석이) 사실 말귀를 좀 못 알아듣는다”라고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자 변우석 역시 곧바로 “지예은은 말을 잘 못한다”라고 맞받아치며 불꽃 튀는 반격을 펼쳤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지켜보던 이광수는 “둘이 의사소통이 전혀 안 되더라. 서로 외국인인 줄 알았다”라고 증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함께 떠들고, 놀고, 까불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2살에 첫 임신” 이다해, 상하이서 빛나는 D라인 공개
- “뚝배기 앞에서도 예뻐” 김혜수, 55살 안 믿기는 비현실적 팔다리
- "다이어트 한다더니…" 떡라면 폭풍 흡입 정준하, 몸무게 124kg '경악' [놀뭐]
- '태도 논란' 양상국, '순한 양' 됐다…"좀 겸손하게, 웃음은 잃지 않고" [전참시]
- '56세'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두 번 실패 후…"2세? 제가 낳았으면" [마데핫리뷰]
- '하하♥' 별, 삼남매 육아에 40kg대+대상포진까지…"집에 있는 게 고통스러웠다" [마데핫리뷰]
- 슈퍼주니어 신동, 37kg 감량 후 확 달라졌다…홍종현 옆에서도 빛난 비주얼
- '48세' 하지원, 흑역사라더니 11자 복근까지…23년만 음방 컴백 [MD이슈]
- "집값 200억?" 박명수 발끈…"정신 나간 소리, 네가 사라"
- 강소라도 맞는다…"가장 돈 안 아까운 시술은 보톡스" 솔직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