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좌 이영자, 먹자마자 뱉었다…송은이 “400회 만에 처음”(전참시)[결정적장면]

강민경 2026. 5. 3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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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식용꽃을 먹다 처음으로 뱉었다.

5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는 자연주의 건강 식단 요리 수업에 참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가 만들어 볼 음식은 애호박 & 완두콩 콜드 수프였다. 이어 배추꽃을 넣은 꽃밥으로 주먹밥을 만들 예정이었다.

이영자는 침을 꼴깍 삼켰다. 요리연구가의 재료 손질하는 모습을 본 이영자는 "껍질도 그냥 먹어요?"라고 질문했다. 요리연구가는 "고구마는 껍질째 드셔야 배에 가스가 안 찹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이영자는 "어떤 사람은 올리브유에 볶지 말라고 하던데"라고 했다. 요리연구가는 "괜찮아요"라고 했다.

이영자의 질문은 계속됐다. 그는 "얼마나 볶아야 돼요?" 등 궁금한 게 많은 모습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조심스럽게 "배추꽃 한번 먹어봐도 돼요?"라고 물었다. 이영자는 무꽃을 먹은 뒤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는 계속해서 배추꽃을 시식했다. 그는 "기대치 때문에 계속 먹게 되네"라며 웃었다.

이영자는 고수꽃, 라벤더 등을 차례로 먹었다. 특히 라벤더를 씹던 중 "너무 쓰다"라면서 뱉었다. 이를 본 양상국은 "쓴 건 또 안 드시네"라고 했다. 송은이는 "400회 만에 언니가 뱉는 거 처음 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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