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교육대전환 위한 소중한 한 표”
정경아 기자 2026. 5. 31. 10:25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학생의 등교가 설레는, 선생님이 존중받는,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마음을 담아 투표를 마쳤다"며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안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인근 수원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집은 오산이지만, 오늘 아침 광교1동에서 아내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아침 7시인데도, 일찍 투표하고 출근하려는 분들이 많았다"며 "도민 여러분의 '경기교육대전환'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안 후보는 "바쁘시더라도, 휴가 일정을 잡으셨더라도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달라"며 "경기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절실하다. 투표가 종료되는 순간까지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호소했다.
정경아 기자 jka@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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