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한유진, 주식 대박났다 “14살에 100만원 투자해 수익률 8000%”(아형)

서유나 2026. 5. 3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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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앤더블 한유진이 주식 투자 성공을 자랑했다.

5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31회에서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 장하오와 한유진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한유진은 "아빠가 경제에 대해서 알라고 14살에 주식 해보라고 100만 원을 주셨다. 100만 원으로 해보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하셔서 공부하게 됐다. 그때부터 계속 찾아보고 알아보고 하니까 지금 수익이 8000%가 늘었다. 100만 원에서 8000만 원이 됐다"고 자랑했다.

한유진은 "국장만 한다"면서 "지금은 아무래도 반도체인데 그때는 해양물류산업(에 투자했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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