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연예대상 수상 후유증 “인맥 반이 뚝 끊겨, 오해 쌓이더라”(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5. 3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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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뉴스엔 이슬기 기자]

문세윤이 '수상' 후유증에 공감했다.

5월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리는 '무명전설' 1위 후 근황, 인기 체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사실 쉬는 날이 없이 지금 계속 일을 하고 있어서 인기의 체감을 이제 사람들에게는 아직 못 느끼고 있는데, 제가 주변에 이제 연락 오는 것을 너무나 느끼고 있는 게 아직까지 그 축하 연락 온 것에 대한 회신을 다 못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성리는 "방송을 혹시나 보시면은 제가 지인분들이 좀 오해 안 하셨으면 한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그 마음을 내가 알지"라고 반응했다.

그는 "21년도에 KBS 연예대상 받았을 때 세 달 걸렸어요. 한 분 한 분 오해를 해요. 한 1달 반 넘어가면 한 인맥이 반이 뚝 끊겨요. 빨리 해야 돼. 잠을 줄이고서라도 좀 빨리 해줘야 돼. 오해하지 말라고"라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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