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중고거래 앱 닉네임 유출 사태에 당황 “검색어 1위 후 변경”(아형)

서유나 2026. 5. 3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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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최예나가 중고거래 앱 닉네임 유출에 당황했다.

5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31회에서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 장하오와 한유진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최예나는 "나는 중고거래 앱 닉네임이 '논현동 물주먹'이었다. 한번 예능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닉네임이 유출됐다. 다음부터 사람들이 내 기록을 보려고 계속 검색 하다 보니까 다음 날에 '논현동 물주먹'이 검색어 1위에 등극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절대 들키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이름도 싹 다 바꿨다"는 최예나는 뭘 그렇게 거래했냐는 말에 "나 그냥 무선 이어폰 많이 사고 그랬다"고 밝혔다.

한편 최예나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된 12인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의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2021년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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