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숏커트 손담비 닮은꼴 미모 폭발 “구레나룻 한 바가지” (놀토)[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5. 3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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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케이가 손담비로 분장하며 닮은꼴 미모 폭발했다.

5월 3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도레미 멤버들이 놀라운 가게들 콘셉트로 변신했다.

신동엽은 “성수동에 편집숍이 많다”며 편집숍 직원으로 변신했고, 피오는 “유명한 샌드위치 가게” 직원처럼 앞치마를 했다. 태연은 “편의점 알바”로 변신했고, 붐이 “이 편의점 못 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해는 “저는 해방촌에서 왔다. 와인 가게 사장님이다. 제 꿈이기도 하다”고 꿈을 밝혔다. 문세윤은 헐크호건 아니냐는 의심에 “K-푸드를 사랑하는 남자”라며 셰프라고 주장했다. 넉살도 문세윤과 짝을 이뤄 셰프가 됐다. 김동현은 “도레미 사장님들 중에 이상한 사람을 솎아내려고 왔다. 노래도 못 맞히고 앉아서 밥만 먹고”라며 콘셉트를 설명했고, 붐은 “본인 이야기하는 거냐”고 공격했다.

지난 방송에서 한해와 분장 내기 패배한 영케이는 가수 손담비의 ‘아몰레드’ 콘셉트로 변신했다. 영케이는 과거 유행했던 핸드폰도 가져와 손담비의 포즈와 댄스를 따라했다. 붐은 “헤어스타일이 예쁘다”고 칭찬했고 태연은 “구레나룻이 한바가지”라고 반응했다.

붐은 지난 방송에서 전소미가 영케이에 대해 “노잼, 노센스, 애는 착해”라고 했던 말을 반복 “하라는 것 다 한다. 애는 착해. 만족하냐. 새로운 캐릭터”라고 질문했고, 영케이는 “착하면 좋죠. 나쁜 것보다 좋죠”라며 새로운 캐릭터를 준 전소미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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