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이게은 2026. 5. 31. 00:15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서인영에게 난자 냉동을 권유한 이유를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지현은 아이돌 시절보다 더 치열하게 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있어 현재가 더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서인영에게 난자 동결을 권유했다고 밝혔다. 실제 최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지현이 서인영에게 "넌 난자 안 얼려?"라고 묻고, 서인영이 "안 얼리지. 이제 이혼했는데 무슨 애야"라고 말한 장면이 담겼다. 이지현은 그 후에도 서인영에게 난자를 얼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지현은 "저는 벌써 애들이 자라서 14살, 12살이다. 인영이는 아직 시작도 안 했으니 진심으로 걱정이 되는 거다. 저는 지금 이만큼 키워도 힘든데 인영이는 언제 임신, 출산, 육아, 아이의 사춘기를 겪을까 생각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홀로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촬영 중 성폭행 당해 중절 수술” 英 결혼 리얼리티 발칵..전 시즌 삭제
- '김구라 子' 그리, 새엄마+친동생과 첫 가족여행 "진짜 엄마라 느껴"
- “무슨 아기가 저렇게 커?” 김민희·홍상수, 유아차에 팔다리 삐죽..빅 베이비 깜짝 포착
- 우지원 딸 우서윤·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우월 DNA 인증
- 안선영, 지인 사망에 충격..“갑자기 사고로 유럽서 혼자 하늘나라로”
- "에스파 부르려면 기본 1억 넘어야..." 등록금이 연예인 몸값으로, 대학축제 현실
- 눈에 12cm 나뭇가지 박힌 채 1년 반 생활…"목숨 잃을 뻔"
- 우지원 딸 우서윤·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우월 DNA 인증
- 안선영, 지인 사망에 충격..“갑자기 사고로 유럽서 혼자 하늘나라로”
- 섹시 배우, 사생활 논란→수척 근황..수염 덥수룩 '거지꼴' 화려한 모습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