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뺑소니 교통사고 피해…가해자 전혜진·진구 도망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5. 30. 23:26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30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황준현(이준영)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이날 강재경(전혜진), 강재성(진구)은 강용호(손현주) 회장의 비자금 확인이 담긴 블랙박스를 훔쳐 도망쳤다.
강재성은 운전을 하면서도 블랙박스 확인에 정신이 팔렸고, 결국 길을 건너던 황준현을 들이받았다.
황준현은 무릎을 움켜쥔 채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강재성과 강재경은 그대로 달아났고 황준현은 응급실로 호송됐다.
이후 강재성과 강재경은 고양이를 들이받았다고 둘러대며 블랙박스, CCTV, 서킷 내 CCTV 등 관련 영상이 담긴 증거자료를 모두 삭제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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