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집+영화” 성리 ‘무명전설’ 초대박 1위 특전 (‘데이앤나잇’)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5. 3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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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성리가 우승 특전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성리의 우승 특전을 다 못 외웠다면서 “상금 1억, 신곡 음원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우승자 이름을 건 프로그램 제작, 제주 세컨드하우스 제공,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제작 총 6가지다”라고 말해 패널을 놀라게 했다.

김주하가 성리의 연기도 볼 수 있냐고 묻자 성리는 “연기하는 건 좀 피하고 싶다. 제 인생이 담긴 다큐 형식이라고 하더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성리가 가장 바랐던 특전은 제주도 세컨드하우스라고.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본 적 없다는 성리는 가족과 2박 3일 제주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고 덧붙였다.

성리는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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