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팔만큼 얇은 다리에 깜짝..55세에 자기 관리 끝판왕 등극 "너무 날씬해"

임혜영 2026. 5. 30. 20: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30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박시한 오버핏의 셔츠에 레깅스, 운동화를 착용하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김혜수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독특한 선글라스로 멋을 더했다. 김혜수만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특히 놀라운 점은 꾸준한 자기 관리로 만든 김혜수의 각선미. 팔만큼 가녀린 다리를 본 팬들은 “날씬하니 예쁘다”, “여신 그 자체”, “귀엽고 예쁘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배우 김지훈, 조여정 등과 함께하는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 중이다.

/hylim@osen.co.kr

[사진] 김혜수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