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스트레스로 '42.9kg' 됐다더니…얼굴이 반쪽
박서연 기자 2026. 5. 30. 16:40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한층 가녀린 자태를 공개했다.
30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인천 출발~ 노래하기 딱 좋은 날씨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신지는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산뜻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신지다.


앞서 신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 많이 빠졌다. 몸이 안 좋아지면서 살이 빠졌다.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며 "내 키가 164cm인데, 42.9kg까지 빠졌다. 그러니까 몸이 아팠다. 잘 먹는데도 그랬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는 직빵이다"라고 털어놓은 바.
신지의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가녀린 몸매가 눈에 띈다.
한편 신지는 가수 문원과 지난 2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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