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북미투어 84만명 모아…4월 매출 1,148억원
2026. 5. 30. 16:27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공연으로 총 84만명을 동원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과 멕시코 총 5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쳐 공연을 펼쳤고 모든 공연은 매진 되었습니다.
한편,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4월 한 달간 고양, 도쿄, 탬파에서 진행한 8회 공연으로 7천620만달러, 우리돈 약 1천 14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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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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