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빗속 데이트 포착...전생 서사 풀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5. 3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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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사진|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과 허남준의 300년 전, 애틋한 빗속 데이트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8회에는 강단심(임지연)과 대군 이현(허남준)의 가슴 설레는 한 때가 담긴다.

공개된 스틸에서 현은 단심의 어깨를 살포시 끌어안은 것도 모자라 손까지 조심스럽게 감싸 쥐고 있다. 현의 손길에 잔뜩 긴장한 단심의 표정이 지기와 정인의 경계에 서 있는 두 사람의 묘한 관계를 보여준다.

도포 자락 아래 서로에게 집중하는 단심과 현의 모습은 애틋함을 자아낸다. 특히 단심을 쏙 안은 듯한 현의 너른 품이 심박수를 증폭시킨다. 특히 두 사람의 눈맞춤이 이어져 설렘을 끌어올린다.

‘멋진 신세계’ 제작진은 “8화에서는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단심과 현의 애틋한 전생 서사가 베일을 벗는다”며 “300년 전,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멋진 신세계’ 7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차세계(허남준 분)를 향한 연심을 각성, 쌍방 직진을 예고하며 다음 회를 기대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특히 임지연과 허남주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운 상황.

신서리와 차세계의 300년 전 전생 서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0.3%를 넘어 상승 기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멋진 신세계’ 8회는 오늘(3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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