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신현준 "김태희가 동생 이완 데려왔다"…'천국의계단' 비화
장아름 기자 2026. 5. 30. 11:4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현무계획3' 신현준이 드라마 '천국의 계단'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신현준이 전라도 광주에서 '으미~ 게미지네잉' 특집으로 '먹트립'을 펼쳤다. 세 사람은 광주의 대표 보양식인 오리탕에 이어 육전까지 섭렵했다.



신현준은 전현무 곽튜브와 육전 맛집에서 '천국의 계단'으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먼저 곽튜브가 "쇼츠에서 '역변' 영상을 봤다"고 운을 뗐다. 최근 온라인에서 극 중 아역인 배우 이완이 성인이 돼 신현준으로 전환되는 '회전목마 장면이 '역변신'으로 꼽히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을 언급한 것.
이에 신현준은 "우리 엄마는 그걸 아직도 이해 못 하신다, 내 아들이 더 잘생겼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완이 캐스팅된 데 대해 "내가 먼저 캐스팅이 돼서 '중동 가서 아역 구해야 하나'라는 농담도 나왔다"며 "그런데 (김)태희가 현장에 동생 이완을 데려왔고 바로 캐스팅됐다"는 생생한 비화를 전했다.
한편 '전현무계획3'는 '무계획'과 '전현무의 계획' 그 사이에서 펼쳐지는 무(無)근본 리얼 먹큐멘터리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사 왔으니 쇠젓가락 11세트 보내달라"…어느 '배민 거지' 황당 요청
- "징징대지 말고 퇴사해"…20년 차 선배 조롱한 '대기업 신입' 신상 공개
- "삼성전자 6억 성과급 어떤지" 묻자, 젠슨 황 "최대한 많이 줘라"
- "투표장 갔더니 좋은 일이"…3년 전 헤어진 여친 만나 '재결합' 고민
- "차가원 유부녀인 줄 알지만…" 방송서 공개된 MC몽 문자, 양측은 펄쩍
-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100배 오른 전원주…"난 왜 이렇게 살았을까 후회"
- "'부부는 평등? 그런 건 없다, 시댁 문제도 침묵"…'상향혼' 실토한 여성
- "173㎝·55㎏ 여배우가 라면 4개 어떻게 먹냐"…고준희 '먹뱉' 의혹에 정색
- '6월 비연예인과 결혼' 문채원, 순백의 드레스 자태 공개…여신 비주얼 [N샷]
- 키오스크 앞 쩔쩔매던 노부부 도왔더니…영화관 VIP가 된 '사연'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