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강남 성형외과 실장 변신 "새로운 도전"
이재훈 기자 2026. 5. 30. 10:39
![[서울=뉴시스]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0/newsis/20260530103954359srxh.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28)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정은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직 아이돌 은우"라며 "28살이 된 지금 사회에서 로그아웃할 수는 없다. 먹고살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이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를 언급하며 "친구들을 보니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성공한 아이돌이 되는 것보다는 (지금의 길이) 쉽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정은우는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2017년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팀 해체 이후에는 히나피아로 재데뷔해 활동했으나 역시 팀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MC몽, 차가원과 불륜 인정' 문자 공개…도박도 같이 해" PD수첩 보도
- '신지와 결혼' 문원 "대인기피증 생겨…악플러 중 지인도"
- "아기 엉덩이 닿는 곳에"…마트 화장실 유아 의자에 나사못 2개 '우뚝'
- 장근석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했다…실제 고백도"
- 이승기, 두 아이 아빠 된다…"둘째 생겼다, 곧 출산"
- '마약·체납' 박유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충격 근황
- 차가원 "MC몽 성매매 제보 받고 업무 배제…우려했던 상황"
- "지창욱, 국세청 세무조사 후 수십억대 추징" 보도
- 박미선, 항암 치료 16번 견뎌…"살려고 하는 짓인데 죽겠다 싶어"
- 우지원 딸, 미스코리아 본선행…"더 성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