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 편드는 것"

이환주 2026. 5. 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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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캡처.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동시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 계정에 '꼭 투표합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대통령은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전날 오후 청와대 인근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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