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과 배꼽사이…'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청순+우아의 정석'
서기찬 기자 2026. 5. 30. 09:01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멤버 이채영이 눈부신 미모와 우아한 자태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열린 한 브랜드의 포토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채영은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채영은 백옥처럼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지어 보인 은은하고 부드러운 미소는 특유의 맑고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다정한 손인사에서는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여유로움이 묻어났다.


특히 이날 이채영의 패션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네크라인에 화려한 비즈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크롭 탑과 풍성한 볼륨감의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순백의 요정을 연상케 했다.
여기에 깔끔하게 묶어 내린 하프 업스타일 헤어로 가녀린 목선과 어깨라인을 강조했으며, 차분한 그레이시 베이지 톤의 토트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한편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올여름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지난 12일 “프로미스나인이 7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오랜만에 정규로 돌아오는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프로미스나인만의 에너지와 색깔을 담은 신보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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