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후 '뼈말라 시스루' 자태 공개..."꽃구경 갈 필요가 없슬~"

김지호 기자 2026. 5. 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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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촬영에 임하는 아이유 모습.   출처 l 참이슬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아이유가 화사한 공주 자태를 과시했다.

아이유는 최근 주류 광고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장에서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주류 브랜드 측은 아이유와 찍은 광고를 공식 SNS에 업로드해 아이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SNS에서 브랜드 측은 "이슬이가 담은 요정님의 모든 계절. '이슬 앨범', 더 아름답게 돌아온 2026년 봄편. 꽃구경 갈 필요가 없슬...요정님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 있기에"라고 아이유를 '이슬 요정'으로 표현했다. 이어 "더 많은 이미지는 '이슬이의 속닥속닥' 공지 채널을 통해 만나보시라"고 덧붙였다.

광고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어깨와 팔이 비치는 시스루 스타일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술잔을 들고 과즙미 넘치는 미소를 짓는가 하면, 다이어리에 뭔가를 적으려는 듯 고민에 빠진 모습도 보였다.

▲ 주류 광고 촬영 중인 아이유.  출처 l 참이슬 SNS

사진을 접한 팬들은 "우리 이슬 공주님, 이렇게라도 얼굴 보니 행복하다", "이걸로 포카 만들어도 되나요?", "밥 잘 먹고 건강하자", "예쁜 모습 보니 안심된다", "디즈니 공주 그 잡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이지은)가 출연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려 최근 국회 국민청원 게시판에 '콘텐츠 폐기 요구' 청원이 등록됐으며, 단 나흘 만에 5만명이 넘는 국민들의 동의를 얻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이번 논란에 대해 사과했지만 역사 왜곡 논란은 국회로까지 넘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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