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 글로벌 AI 협력 이끈다… 中·세르비아 대표단과 AI 간담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AI재단이 중국과 세르비아 대표단과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0일 재단에 따르면 21일 중국 쓰촨성 과학기술청장 대표단, 28일 세르비아 과학기술개발혁신부 차관 대표단과 각각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서 AI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AI재단이 운영하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는 서울의 AI 솔루션을 확인하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려는 해외 주요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AI재단이 중국과 세르비아 대표단과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0일 재단에 따르면 21일 중국 쓰촨성 과학기술청장 대표단, 28일 세르비아 과학기술개발혁신부 차관 대표단과 각각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서 AI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르비아 대표단과의 간담회에는 마리야 그냐토비치 차관, 조란 토미치 고문 등 과학기술개발혁신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재단은 서울형 AI 도시모델과 공공서비스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공공부문 AI 적용, 스마트시티 정책, 연구 성과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울AI재단이 운영하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는 서울의 AI 솔루션을 확인하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려는 해외 주요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3월에는 소라야 마르티네즈 페라다 캐나다 몬트리올 시장이 방문해 AI 기반 도시혁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난해에는 스테판 슈노어 독일 연방디지털교통부 차관, 미야사카 마나부 일본 도쿄도 부지사, 네마냐 그르비치 주한세르비아 대사 등 해외 주요 국가·도시 인사들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재단은 10월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LW 2026을 도시와 기술, 정책이 만나는 국제 교류 플랫폼으로 확장해 서울의 AI·스마트시티 정책을 세계 주요 도시와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중국 쓰촨성과 세르비아 과학기술 분야 고위급 관계자의 연이은 방문은 서울의 AI 행정혁신과 도시문제 해결 경험이 국제사회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세계적인 도시, 연구기관, 혁신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AI 네트워크를 선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성민 기자 josungm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편 연매출 50억인데…정이랑이 서울 자가 포기한 결정적 이유
- “빗물 받아 샤워할 판” 백진희, 주식 예찬 한 달 만에 맞닥뜨린 뼈아픈 추락
- 명문대 나온 딸에게 고시원 같은 방 내어준, 수십억 자산가 이요원의 원칙
- “국기도 못 달던 세계 1위”…사발렌카 버티게 한 ‘아버지와의 약속’
- 장동민이 페트병 1.5g 깎아내자 기업들이 줄을 섰다
- “이제 죽어도 여한 없다”…성공한 아들 두고 눈감은 아버지들, 늦깎이 스타 3인의 눈물
- “부끄러워했던 내가 부끄럽다”…발달장애 동생 고백한 스타들의 눈물
- “빚내서 골프장 보냈더니 1660억 벌었다”…세계 1위 셰플러 키운 ‘부모의 헌신’
- 법전·도면·약사 가운 버렸다…박성웅·남궁민·주현미가 증명한 반전 이력의 힘
- 평당 1억 넘겼는데 어쩌다가, 이병헌 240억 옥수동 빌딩 하락장 직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