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역대급 사연에 분노했다…"당신은 쓰레기야" ('사이다')
2026. 5. 29. 22: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박주원 기자]

이호선 상담가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역대급 사연에 사이다 발언을 날린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이호선의 사이다' 22회에서는 '처치 곤란 내 인생의 쓰레기'를 주제로 한 황당한 사연들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이호선에게 "교수님은 물건을 잘 버리는 편이시냐"고 묻는다. 이에 이호선은 "버리는 건 잘 못한다. 이사할 때 한 번에 버리는 편이다"며 "우리 집은 남편이 잘 버린다"고 답한다. 이어 "남편에게 '나는 버리지 말아 줘'라고 했다"고 덧붙인다.

김지민과 이호선은 한 사연을 읽다가 극도로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지민은 "진짜 이혼 잘하셨다. 이혼 안 했으면 어쩔 뻔했냐"고 말하고, 이호선 역시 "당신은 참 쓰레기야"라고 솔직한 사이다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