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김진태, 사전투표 첫날에도 거리유세

박상용 2026. 5. 2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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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강원도지사 후보들은 거리 유세에 집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는 춘천과 원주, 영월에서 거리 유세를 벌였습니다.

우 후보는 특히, 4년 안에 강원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강원 남부지역을 돌며 '무박 유세'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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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강원도지사 후보들은 거리 유세에 집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는 춘천과 원주, 영월에서 거리 유세를 벌였습니다.

우 후보는 특히, 4년 안에 강원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강원 남부지역을 돌며 '무박 유세'에 돌입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역전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상용 기자 (mis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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