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연' 비주얼 맞네..'우지원 딸' 우서윤·'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行

김나연 2026. 5. 29. 16: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내새연'에 출연했던 우서윤과 전수완이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웨딩홀에서는 2026 제70회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전 농구 국가대표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선(善)',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미(美)'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아니라 우서윤은 공식 협찬사가 선정한 '협찬사상'까지 거머쥐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런 가운데 전수완은 대회가 끝난 뒤 개인 SNS에 "미스 서울경기인천 '美' 수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우서윤과 전수완 모두 스타 2세의 연애 예능인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우월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던 바 있다.

전수완은 '내 새끼의 연애' 첫 시즌에서 '무용과 여신' 아우라를 발산하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러브라인을 그렸다. 또 우서윤은 시즌2에 중도합류해 미국 명문대 미술전공 출신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메기녀'로서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런 두 사람이 나란히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 입상하며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입증한 만큼 본선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