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젠팅 스폰서십’ 체결…특정홀에 브랜드 노출 6월 11~14일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총상금 7억 원)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사진)’로 치러진다.
KPGA는 “종근당건강과 대회 ‘프리젠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성공적인 운영, 선수 지원, 팬 접점 확대에 초점을 맞춘 실질적인 파트너십으로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회에 기업이 일부 도움을 주는 형식이다.
대회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7199야드)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다.
종근당건강은 자사 브랜드 아임비타를 알리는 ‘아임비타 스테이션’을 1번 홀에 운영하고 17번 홀은 아예 ‘아임비타 홀’로 명명해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다른 브랜드인 벤포벨과 케펨을 소개하는 공간도 클럽하우스 내에 운영한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골프는 오랜 시간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스포츠인 만큼 선수와 팬 모두 현장에서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루틴과 활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아임비타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비타민 파트너로서의 가치를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폭넓게 알리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의미 있게 함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