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여의동 주민센터 찾아 사전투표 "민주주의를 일상에 정착시키는 투표, 다 참여하길"
홍신영 hsy@mbc.co.kr 2026. 5. 29. 15:40

김민석 국무총리가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습니다.
김 총리는 부인 이태린 여사와 함께 투표를 마친 뒤 유권자들을 향해 "민주주의를 일상에 정착시키는 중요한 투표일인 만큼 이번 선거에 다 참여해주시고, 또 선거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도 없도록 정부가 잘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총리는 전당대회 준비를 위해 지방선거 직후 사퇴 여부를 묻는 취재진에 "오늘은 사전투표하는 날"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26217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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