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울산시니어초등학교에 ‘금융교육’ 지원 … 포용금융 실천
이형중 기자 2026. 5. 29. 15:02

BNK경남은행이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금융 취약계층들에게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울산시니어초등학교에 금융교육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금융교육 전문 강사는 울산시니어초등학교 4기 어르신 180여명에게 '생활금융 및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피해 현황(심각성), 주요 수법(지능화), 사기 유형(다변화) 등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또 방치된 휴면계좌 및 자동이체 관리법, 금융상품 가입 및 모바일뱅킹 거래 시 주의사항 등도 전파했다.
BNK경남은행 김경옥 상무는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금융 격차 해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에 거주 중인 어르신과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달에도 울산남구시니어클럽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금융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이형중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