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0기 정숙, 31기 옥순 발언에 "나 저격? 기분 이상해" [소셜in]

장다희 2026. 5. 29. 15: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31기 옥순의 발언에 "기분이 이상하다"고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기 정숙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나솔 31기 옥순님한테 언급(?) 당한 거... 왜 이상하죠 기분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여기 나와서 뽀뽀하는 사람 이해 안 됐었는데 이제 이해 된다'고 하시니까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솔 31기 끝나서 아쉽다. 되게 재밌게 봤는데"라며 "라방(라이브 방송)도 다 봤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다. 결말이..."라고 말했다.

20기 정숙은 짧은 영상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31기 옥순이 '솔로나라에서 뽀뽀하고 스킨십하는 사람 이해가 안 됐다'고 하자 정숙은 "뭐 나 저격하는 거야?"라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또 방송에서 31기 옥순이 "(영호를) 그냥 한 번 안아보고 싶었는데? 안겨보고 싶고"라고 말하자, 이를 지켜보던 20기 정숙은 떨떠름한 표정과 함께 "으응.."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옥순이 "소개팅도 세 번 하면 사귄다고 하는데, 저희는 4일째 같이 있잖아"라고 하자, 정숙은 자막을 통해 "어디서 많이 듣던 멘트"라고 덧붙이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내놨다.

한편, 31기 옥순은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방송 이후 헤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설, 임신설, 상견례, 취집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고백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20기 정숙 SNS, ENA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