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라스' 다 모였다! 안방 1열 달굴 JTBC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24시간 달리는 JTBC 월드컵 콘텐트 풀패키지
경기만 보긴 아쉽다! 특집 토크쇼부터 로드 예능·다큐 총출동

JTBC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104경기 전 경기 중계는 물론 예능, 다큐, 뉴스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으로 월드컵 축제를 꽉 채운다.
6월 10일(수)과 11일(목) 저녁 8시 50분, 월드컵 프리뷰 토크쇼 '빼박 월클쇼'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을 중심으로 김환, 이주헌 해설위원, 국가대표 출신 구자철, 기성용, 박주호가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팀 전력 분석부터 경기 전망, 주목할 선수들까지 월드컵 토크를 폭넓게 풀어낸다. 화려한 출연진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은 물론, 입담 시너지까지 더해져 '클라스'가 다른 월드컵 프리뷰쇼를 완성할 예정이다.
6월 9일(화)과 16일(화) 밤 11시 20분, 23일(화) 밤 11시에는 대한민국 축구의 두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과 박지성 해설위원의 특별한 여정을 담은 특집 로드 예능 '차박로드'가 방송된다. 두 사람은 1986년 월드컵의 뜨거운 기억이 남아 있는 멕시코, 2002년 대한민국 국민을 하나로 만들었던 광화문, 그리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까지 직접 달리며 월드컵이 지닌 의미와 감동을 되짚는다.
6월 1일(월) 밤 10시 50분에는 박지성, 구자철, 기성용, 손흥민 등 대한민국 대표팀 캡틴들이 걸어온 길을 조명하는 특집 다큐멘터리 1부 '울지마, 캡틴'이 방송된다. 남아공·브라질·러시아·카타르 월드컵을 거치며 대표팀 '캡틴'으로 살아온 이들이 JTBC 카메라 앞에서 당시의 감정과 기억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집 다큐 2부 '더 라스트 게임'은 6월 8일(월)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번 대회가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외 선수들과 다음 시대를 이끌 차세대 선수들을 함께 조명한다. AI 기술로 구현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미래 풍경까지 담아내며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JTBC 보도 프로그램들도 월드컵 특집 체제로 꾸려진다. '뉴스룸'은 월드컵 주요 소식을 빠르고 깊이 있게 전달하며, '사건반장'에는 박문성 해설위원이 특별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뉴스룸'은 평일 저녁 6시 30분, 주말 저녁 6시 20분, '사건반장'은 평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참고] JTBC 북중미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편성
- 특집 프리뷰 토크쇼 '빼박 월클쇼' : 6월 10일(수), 11일(목) 저녁 8시 50분
- 특집 로드 예능 '차박로드' : 6월 9일(화), 16일(화) 밤 11시 20분 / 23일(화) 밤 11시
- 특집 다큐 '울지마, 캡틴' : 6월 1일(월) 밤 10시 50분
- '더 라스트 게임' : 6월 8일(월) 밤 10시 50분
- '뉴스룸' : 평일 저녁 6시 30분 / 주말 저녁 6시 20분
- '사건반장' : 평일 저녁 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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