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악마의 편집 없었다”…‘나는 솔로’ 제작진 해명

이현경 기자 2026. 5. 29. 13:4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나는 솔로’ 제작진이 31기 방송을 둘러싼 편집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자신을 ‘나는 솔로’ 제작진이라고 소개한 한 관계자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릴스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화제의 31기 나솔 PD가 말아주는 동요’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영상이 공개된 뒤 한 누리꾼이 댓글을 통해 “비하인드를 풀어달라”고 묻자, 제작진은 답글로 “관계자라 디테일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방송과 라이브 방송에 나온 내용과 분위기를 보시고 느끼시는 그대로라고 보시면 된다”며 “악의를 가지고 ‘악마의 편집’을 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해당 답글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출연자들 사이 불화로 한 사람이 응급실까지 갔다면 제작진이 중간에서 개입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옥순 분량이 많이 편집된 것 아니냐” 등의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28일 막을 내린 31기는 여성 출연진 간 갈등과 폭로로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제작진의 이번 발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은 제한된 상태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