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류유산 서동주 “매일 아침밥 차려줘” ♥남편에 감사…4살 연하·SM 매니저 눈길

이슬기 2026. 5. 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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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서동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유산의 아픔 속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8일 서동주의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드디어 다시 임신 준비 중인 서동주, 그런데 의사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ㅣ난임 겪고 있는 지인 위로하는 가장 최고의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동주는 유산 후 2세를 다시 준비 중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서동주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그를 살뜰하게 챙기는 남편 덕에 힘을 낼 수 있었다 했다. “어려운 일을 겪을 때마다 남편이 정말 큰 힘이 되어줬다”며 “이 사람 만나려고 긴 시간을 돌아왔구나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낸 것.

�P히 그는 "이식했던 날부터 지금까지 매일 아침밥을 차려주는데 너무 큰 감동"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 남편과 재혼했다. 서동주는 채널 '여배우들'에 출연해 "남편이 SM C&C에서 매니저 일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 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우연히 만났다. 계속 단체로 보다가 어느 날 이제 저희 강아지 산책 시키는데 도와준다고 해서 도와주다가 정이 들었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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